배우 **조윤우(34, 본명 조민식)**가 2026년 1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**결혼과 배우 은퇴를 동시에 발표**했습니다. 그는 "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,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"고 밝히며, **4년 넘게 교제한 연인(예비신부)**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.
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**'꽃미남 라면가게'로 데뷔**한 이래 '상속자들', '화랑', '언니는 살아있다!'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, 마지막 작품은 2023년 ENA 드라마 **'남남' 특별출연**입니다. 그는 "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 생활이 소중했으나, 이제 평생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재미있는 일상을 그려보고 싶다"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
각 언론 보도에서 발표 내용이 일관되며, 결혼 일정 등 추가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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